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18:19: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경주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한꺼번에 해결

추석맞이 장보기는 살거리가 풍성한 전통시장에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9월 13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직원 및 기관·단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 솔선수범하여 13일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중앙시장을 비롯하여 성동시장과 감포, 안강, 외동시장에 시청 직원, 시장별 자매결연 기관·단체, 주민 등 60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 GBN 경북방송

이번 행사는 대규모 유통업체와의 경쟁과 전자상거래 등으로 인한 소비패턴의 변화로 위축된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추석 명절 제수용품 뿐 아니라 각종 선물 구입을 전통시장의 농·특산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는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도 펼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 GBN 경북방송

중앙시장을 방문한 최 양식 경주시장은 “올 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폭염으로 인한 적조, 이상기온으로 농수산물의 피해가 커서 차례상 보기가 쉽지 않겠지만, 전통시장에서는 좋은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정이 넘치고 우리 고유의 정서가 깃든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 GBN 경북방송
한편 떡과 과일 등 이날 구입한 일부 물품들은 경주시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여 고유 명절 추석의 따뜻한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9월 13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