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보건소, 다자녀행복더하기 가족음악경연대회
저출산극복과 출산장려를 위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9월 16일
|  | | | ⓒ GBN 경북방송 | | 문경시보건소(안길수 소장)는 저 출산으로 인한 사회각계 각층의 구조변화와 국가경쟁력의 심각한 위기를 극복하고자 『다자녀행복더하기 가족음악경연대회』행사를 9월 14일 문희아트홀에서 개최했다.
문경YMCA(이사장 김종심)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고윤환시장, 이한성국회의원, 탁대학시의회의장을 비롯하여 아이낳기좋은세상문경시운동본부회원, 문경시어린이집연합회, 출산장려홍보대사 등 400여명이 함께하여 참가한 14가족의 단란한 음악경연을 참관했다.
또한 가족의 다복한 모습을 담은 가족사진을 행사장 로비에 전시 하였으며 문경시어린이집연합회에서 출산장려홍보연극과 문경시립어린이집 원아들의 합창공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댄스공연, 호계초등학교 학생들의 아리랑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출산의 메아리를 전 시민에게 울려 퍼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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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기 좋은세상 문경시 운동본부회원과 출산장려홍보대사는 다자녀가정의 긍지를 심어주고, 다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출산을 권장하고, “두 자녀는 행복, 세 자녀는 희망” 이라는 구호를 외친 후 어깨띠를 두르고 출산홍보용 깃발과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저 출산 극복을 위한 홍보 캠페인도 실시하고, 정부지원정책 홍보 및 각종 출산 행사에 협력한다는 출산장려결의문낭독을 했다.
바쁜 일상 속에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펼쳐진 경연에 참가한 팀은“자녀가 많은 가정은 형제애가 돈독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어 집안에 웃음이 넘쳐나고 사회성도 뛰어납니다.”라고 하면서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하였다. 안길수 보건소장은“출산은 가족의 기쁨이며 우리 모두의 희망”임을 강조하고 저 출산 극복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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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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