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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최지인 아나운서 솔거의 나눔 ‘작가와 만남’ 성황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9월 16일
9월15일 황성실내체육관에서 솔거의 나눔 STAR Zone 작품 감상과 작가와의 만남 두 번째 아트힐링을 개최했다.

MBN의 대표 앵커인 최지인 아나운서의 작가와의 제작과정부터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작가의 평소 생각들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작가와의만남행사에 경주시민 관광객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최 앵커는 mbn 3기 아나운서로 2005년 입사해 mbn 대표 앵커이다. 현재 ‘소중한 나눔, 무한행복’과 경제채널 ‘mmoney’에서 ‘증시 오늘과 내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술작가로 활동한 경력을 살려 ‘아름다운 TV갤러리’를 진행하고 있다.

나눔과 소통, 행복’ 공감…행운을 주는 대중적인 그림

최지인 아나운서는 “사람들에게 거리감이 느껴지는데 동양화를 세계적으로 통하게 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 대중들에게 쉽게 소통하고, 아이들도 좋아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릴 것이며 앞으로도 두 가지 방향으로 작업을 전개해 나갈 생각이다. 첫 번째는 동양화를 조금 쉽게 풀어나가는 그림과 사람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작업을 하고 싶다. 두 번째는 대중적으로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작업을 계속 하려고 한다. 지금 그림의 날개는 아마도 이러한 의미로 계속 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 GBN 경북방송
‘아트경주 2013’는 국내 유명 화랑들이 참여로 현대미술의 동향을 선보이고 미술인과 일반인이 자유롭게 소통해 문화에 대한 기호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삶의 윤활유가 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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