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용암면 조용수씨 이웃돕기 성품(쌀) 520kg 기탁
용암면 사랑의 쌀 전달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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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선송리 주민 조용수씨(남, 53세)는 추석을 맞이해 1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들이 52포(싯가 156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조용수씨는 2003년부터 해마다 수확한 쌀을 이웃돕기에 기탁한지 벌써 11년째가 되었다. 뿐만아니라 2009년부터는 매월13일 용암장날때 용암경로당에 밥과 국을 직접 장만하여 대접하고 있어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용암면장 도재용은 감사한 마음을 표하였으며, 기탁하신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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