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완산동 명성교회 “사랑의 쌀” 기탁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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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영천시 완산동 명성교회(목사 김희승)에서는 16일 완산동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 30포(20㎏)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명성교회의 사랑의 쌀 기탁은 이미 수년 째 이어져 오고 있는 행사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들을 지원해 왔다. 이밖에도 매년 경로당에 난방유 지원 등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희승 목사는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들이 많다며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해 아쉽고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쌀을 기탁받은 이종활 완산동장은“사랑의 쌀 나누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하고 넉넉한 추석명절 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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