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속으로 사라진 송도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9월 17일
포항운하 건설로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진 송도교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해 17일 임시 개통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송도교는 포항시의 최대 역점사업인 포항운하 건설공사의 교량 3개중 마지막으로 임시 개통됐으며, 포항운하의 성공적인 준공이 착착 진행 중에 있다. 구 송도교는 1978년 가설돼 35년간 송도동과 죽도동을 이어주는 주요 간선도로의 교량으로 역할을 해왔으나 포항운하 건설로 인해 포항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구 송도교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지난 9개월간의 공사 끝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하여 17일 임시 개통함으로써, 옛날 송도교보다 아름다운 교량으로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그동안 죽도동과 송도동을 있는 도로가 단절돼 우회도로를 이용해온 죽도동, 송도동과 해도동 주민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교통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 임시개통으로 교통 체증 해소 및 위축된 지역상가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9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