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 출신의 임민혁 선수(20세) 축구국가대표로 선발
10월 중국 텐진에서 열리는 제6회 동아시아경기대회 축구국가대표로 선발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1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임선수는 영덕초등학교, 강구중학교를 졸업하고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포항스틸러스 U-18)를 거쳐 올해 울산현대 미포조선축구단에 입단했다. 2006년 U-13 제9회 ASS SUZUKA-CUP 대표에 선발, 2009년 AFC U-15 챔피언십 국가대표선발, 2010년 나이키 U-16 친선대회 국가대표 선발 등 대표선수로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지난 5월에는 경기당 0점대 방어율로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되는 등 최고의 활약을 펼쳤으며 꾸준하고 성실한 플레이로 차기 국가대표 골문을 지킬 재목으로 인정받아 이번 제6회 동아시아경기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동아시아경기대회에는 23세이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한국은 내셔널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정예선수들로 선발됐다. 대표팀은 오는 17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소집돼 3주간의 훈련에 돌입한다.
한편, 임선수의 부친인 임동식 씨는 영덕군청 총무과 체육지원담당에서 근무하며 영덕군 체육발전을 위한 업무를 추진 중이다. 임씨는 아들의 국가대표 선발소식에 기뻐하면서도 더욱더 노력하여 대한민국 골문을 지키는 든든한 수문장이 되도록 따뜻하면서도 엄한 부정으로 독려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
김성우 기자 / ksw1736@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17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