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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표시단체표장으로 믿고 선택하는 문경사과

문경사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 최종보고회 개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9월 21일
문경시와 안동상공회의소의 안동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유명 특산품인 ‘문경사과’에 대해 문경지역에서 생산한 상품을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명칭보호를 위한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경사과’에 대한 지리적표시단체표장 권리화 지원사업은 지난 5월 16일 착수하여 추진하였으며, 오는 9월 23일 14시에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문경시 관계자, 안동지식재산센터 및 생산자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문경사과에 대한 생산과정 조사, 인지도 및 유명성과 유래 등을 조사, 연구한 결과물을 통해 문경사과의 품질특성과 문경지역의 지리적, 인적요인과 관련성에 대해 보고하고,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브랜드를 활용한 포장디자인에 대한 시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 GBN 경북방송

▲문경사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출원상표

앞서 지난 9월 6일에는 문경사과의 대표법인인 (사)문경사과발전협의회를 출원인으로 하여 문경사과를 대표하는 표장을 개발,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출원을 완료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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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은 지역적으로 유명한 특산품에 대하여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통한 상품의 보호 및 관리가 중요하다고 보고, 지난해 문경오미자에 이어 향후 약돌돼지, 약돌한우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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