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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송도교 임시 개통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9월 23일
포항운하 건설로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진 송도교가 지난 9개월간의 공사 끝에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해 17일 임시 개통됐다.

↑↑ 지난 17일 임시 개통된 송도교를 박승호 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내빈들이 걷고 있다.
ⓒ GBN 경북방송
송도교가 임시개통 됨에 따라 그동안 죽도동과 송도동을 있는 도로가 단절돼 우회도로를 이용해온 죽도동, 송도동과 해도동 주민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 될 전망이다.

ⓒ GBN 경북방송
송도교는 포항시의 최대 역점사업인 포항운하 건설공사의 교량 3개중 마지막으로 임시 개통됐다.

ⓒ GBN 경북방송
구 송도교는 1978년 가설돼 35년간 송도동과 죽도동을 이어주는 주요 간선도로의 교량으로 역할을 해왔으나 포항운하 건설로 인해 포항시민들의 애환이 담긴 구 송도교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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