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1 01:54: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경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다.

경주시 산림과 31명으로 구성된 직영 예찰방제단 운영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9월 26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최근 고온건조 등의 이유로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에 산림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나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산란시기가 9월 중순에 끝남에 따라 10월부터 내년 우화기인 4월말까지 재선충병 피해지 외곽지역에서 피해 중심지로 피해지역을 좁혀 나가는 선제적 압축방제를 전략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현재 경주시 강동면, 양남면 일원 산림에 피해를 주고 있는 재선충병 감염목 방제를 위하여 31명으로 구성된 직영 예찰방제단을 운영하여 선단지 위주로 매일 80여본을 제거 훈증하고 있으며,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우화시기 이전인 내년 4월말까지 재선충병 감염목 완전방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소나무 재선충병의 신속하고 완벽한 방제를 위하여 현재 운영하고 있는 1개단의 직영 예찰방제단을 2014년도에는 2개단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9월 중순에 경주시를 방문한 신원섭 산림청장에게 국비를 요청했으며, 왕릉, 사적지 등 주요 문화재지구 소나무림에 소나무재선충병 예방을 위한 특별사업비를 문화재청에 요청하여 협의 중에 있다.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입력 : 2013년 09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