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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물> 양동마을 우람한 향나무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9월 29일
양동마을 서백당 500살 향나무의 우람한 모습이다.

↑↑ 서백당 향나무
ⓒ GBN 경북방송
서백당의 세월은 밑으로만 깔리는지, 집은 한없이 고요하고 기품있어 보인다.

ⓒ GBN 경북방송
안길을 내려오다 보면 키큰 코스모스가 담장너머 집안을 기웃거리고, 오래된 우물이 옛정취를 안겨준다.

ⓒ GBN 경북방송
입장료 4천원이 아깝지 않을만큼 돌아 나오는 곳곳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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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 한옥체험마을 토기공방에 핀 천사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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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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