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05:13: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경주시, 황남동 새마을 및 자생단체 화합한마당

수확을 앞둔 메밀꽃밭에서 성황리 개최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9월 30일
ⓒ GBN 경북방송

황남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회장: 오주도. 임순자)에서 황남동 놋전지역 메밀꽃밭에서 각 자생단체 회원들을 초청하여 “황남동 화합 한마당 행사”를 27일 개최했다.

지난 7월 10일 문화재정비 철거 지역에 각종 쓰레기 및 잡초로 우거진 놋전지역 2만평에 잔돌제거, 평탄작업을 한 후 메밀을 파종하여, 현재까지 바람개비 설치, 비료 파종 등 모든 일을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놋전지역 새로운 관광지 명소가 되었다.

황무지에서 메밀꽃밭으로 변한 놋전에서 황남동 자생단체 회원들을 모인 가운데, 놋전에서 생산한 메밀묵, 술과떡, 과일 등 많은 음식을 준비하여 새마을협의회 김영철(총무) 진행으로 1부 행사를 하였고, 2부 행사는 황남동 주민자치 센터(위원장: 김항대) 음악교실 회원들이 색소폰, 기타, 대금연주와 동민노래자랑을 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일년전에 냉장고 및 각종 가전제품과 쓰레기를 방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좋지 않은 이미지를 보였던 이지역을 메밀꽃으로 정비하여 다시 찾을 수 있는 경주로 만들어준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새마을 협의회. 부녀회는 휴경지에 재배한 배추. 무우를 수확하여 관내 어려운 가정과 소년소녀 가장, 경로당에 전달할 계획이다.

ⓒ GBN 경북방송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09월 30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