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 음악통한 ‘힐링타임’
등록회원 대상 음악치료 프로그램 진행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9월 30일
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가 9월부터 매주 화요일 센터등록회원을 대상으로 음악치료를 실시한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음악치료는 정신장애인의 의사소통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통한 대인관계의 구체적 기능을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노래부르기 △악기연주 △‘movement’ △음악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현악기인 우쿨렐레를 활용한 악기연주 시간은 회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으로 손꼽힌다.
음악치료에 참여한 센터등록회원 김 모 씨는 “한번도 도전해보지 못했던 악기연주와 음악치료가 생소했지만 교육에 참여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는 매주 화,수요일 주간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체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교육, 성폭력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 등 다양한 접근을 통해 등록회원들의 안정적인 사회통합을 도모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북구정신건강증진센터(270-4194~9)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mhealth.ipohang.org)를 방문하면 된다. |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  입력 : 201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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