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 대통령 부대표창 4년 연속 수상
대구‧경북을 수호하고 역사와 전통을 창출하는 육군 50사단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육군 제50보병사단은 제65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2010년 국가안전보장 유공, 2011년 재난대비태세 유공, 2012년 통합방위태세 유공에 이어 2013년 국가안전보장에 기여한 공로로 4회 연속, 총 18회의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2012년 12월 6‧25전사자 유해발굴 우수 국방부장관 부대표창, 2013년 6월에는 군 환경보전 우수 국방부장관 부대표창과 군사대비태세 우수 합참의장 부대표창을 수상하는 등 군사대비태세는 물론 지역민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전군 최대‧최강 향토사단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김해석(소장) 사단장과 장병들은 “열여덟번째 대통령 부대표창 수상으로 강철부대의 자긍심을 한번 더 느꼈으며, 사단 전 장병이 일치단결하여 부여된 임무 완수는 물론, 국민과 함께하고 신뢰받는 최정예 향토사단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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