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읍 신계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
부지688㎡에 철근 콘크리트조 연면적 251.4㎡ 2층 건물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0월 02일
|  | | | ⓒ GBN 경북방송 | | 1일 오전 11시 외동읍 관내 신계리 마을회관에서 김상준 경주시부시장, 경상북도의회 이상효 의원, 경주시의회 김일헌 의원, 권영길 부의장, 박춘술 외동읍장 및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 이해길 부회장과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계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도비 1억원, 시비 9천만원과 자부담 8천7백만원 등 총 2억7천7백만원의 예산으로 지난 4월 착공해 이날 준공했다.
신계리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은 부지 688㎡, 철근 콘크리트조 연면적 251.4㎡에 2층 건물로 아담하게 건립되었다.
마을 주민들은 각종행사 및 만남의 장소를 좋은 건물에서 할 수 있게 되어 고맙다는감사의 말을 지원해준 경주시에 전하며, 마을화관 준공에 큰 기쁨을 표현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상준 경주시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하여마을회관이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화합 및 마을 어르신들의 아늑한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며 농촌지역 문화 복지시설을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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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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