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 LS전선 자격논란에 대하여
월성원자력본부는 10월2일 경주환경운동연합이 발표한 성명서의 ‘LS전선 자격논란’과 ‘LOCA 시험 없이 케이블 설치‘란 내용에 관하여 명확하게 설명하여 드립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2일
LS전선의 제어케이블은 기술규격요건 평가 등 적법한 절차에 따라 계약 및 공급이 완료되었음,
JS전선과 LS전선은 같은 그룹의 계열사이지만 독립법인이며, LS전선이 생산한 케이블은 JS전선과는 인적, 물적으로 완전히 분리된 조직을 사용하여 제조, 생산한 것이므로 LS전선이 제어케이블을 납품할 자격을 상실했다고 볼 수는 없음,
‘LOCA 시험 없이 케이블 설치‘란 내용에 관하여
규제기관이 이번에 공급된 제어케이블이 ‘95년도에 검증된(LOCA 등 모든 시험을 통과한) 케이블과 동등한 것으로 평가하였으나, 제어케이블이 원전사고시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임을 감안하여 재확인 차원에서 LOCA 환경시험을 추가로 요구하였음.
이에 따라, 제어케이블 교체작업계획서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제출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입회하에 케이블 교체작업을 수행 중에 있으며, 만약 LOCA시험 불만족 시에는 동 케이블을 철거하고 성능이 입증된 케이블로 재설치할 예정임.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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