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을 대표하는 들녘(십만리들) 코스모스 꽃길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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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면장 이병식)은『Clean성주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지방도 905선호선중 일부구간을 깨끗한 들녘만들기 시범구간으로 정한후 배수로도 정비하고 잡초로 무성한 도로측구를 정비하고 무더위가 기성을 무리던 지난 8월 파종한 코스모스가 가을의 전령사로 우리곁에 다가와 흐드러지게 피어 한껏 자태를 뽐내고 있다.
꽃길이 조성된 지방도 905호선 시범구간은 초전을 대표하는 들녘(십만리들)을 관통하는 구간으로 초전면 대동맥격이자 초전면의 얼굴인 구간으로 성주와 김천을 잇는 주요관문이며 지역민들뿐만이 아니라 외지인들의 통행량이 많은 곳으로 주변에 농기구 영농자재등이 산재해 있어 미관을 저해하던곳이 였으나 이번 코스모스 꽃길조성으로 참외하우스 전경에 꽃길까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도로로 탈바꿈 하고 있다.
초전면장(이병식)은 “깨끗한 농촌만들기”사업이 행정의 편의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시작한 사업이 아닌 성주참외의 명성을 지키고 그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으로 시작한 만큼 내년도 농사가 시작되는 지금 부직포 적재장확보, 작업장 개선등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주민등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면서 내년도에는 본 구간을 초전면의 클린성주 시범구간으로 선정. 역점사업 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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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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