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소통진흥회, 전라도지부 올바른 원자력지식으로 무장!
앞으로 활동을 위한 올바른 원자력지식 공유의 시간 마련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4일
|  | | | ⓒ GBN 경북방송 | | (전라지부 김지은 회원이 체르노빌원전사고에 관해 발표하고 있다.)
원자력소통진흥회(회장 윤대길)는 지난달 30일 조선대학교 강당에서 전라도지부(지부장 서형규) 회원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원자력지식을 쌓기 위해 ‘원자력지식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에서 조선대학교 회원들은 2인 1조가 되어 각 주제별로 하나의 파트를 담당해 모든 회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를 만들어 직접 발표했다. 각 주제는, 원자력의 역사, 방사능의 오해와 진실, 일본원전 VS 대한민국 원전, 체르노빌 원전 사고&후쿠시마 원전사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정인환 회원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경우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발생한 사고인 만큼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해에 대해 고민하여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전라지부 조선대학교 주재민 팀장은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이 올바른 원자력지식을 쌓기 위해 2주전부터 각자의 맡은 주제를 이해하고 회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자료를 만드는데 노력해왔다.”면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학생들이 주최한 시간이라서 부족한 점은 많았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올바른 원자력지식을 쌓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04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