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05:54: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환경

문경시,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한 토속물고기 치어 방류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10월 11일
ⓒ GBN 경북방송

문경시는 10(목) 11:30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을 위해 박영수부시장, 탁대학 시의회의장, 구자권 한국농어촌공사 문경지사장, 김정순 경천내수면어업계장 등 다수 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민속토속어종인 경제성 치어(쏘가리, 메기, 붕어) 230천미를 동로면 경천호외 관내 주요하천에 방류했다.

박영수 문경부시장은 인사를 통해 “풍부한 내수면 자원 조성을 위해 1992년부터 토속어종인 쏘가리, 붕어 등 10여종 1,782천미를 지속적으로 경천호 및 관내 내수면에 방류하여 왔다”고 밝히고, “오늘 방류한 치어들이 잘 자라서 토속 어족자원 보존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방류된 쏘가리는 육식성이 강하고 움직임이 민첩하여 베스 등 생태교란 주범인 외래어종을 견제할 수 있어 풍족한 어족자원 조성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쏘가리 치어는 3년 정도 지나면 최대 30cm까지 자라 고급 횟감과 매운탕 재료로 널리 이용된다.

문경시는 이번 치어 방류사업이 성공하여 관내 어민들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방류 수역에 대해 일정기간 어구제한, 포획금지기간 설정 등 필요한 조치를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 GBN 경북방송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10월 1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