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자국어 도서 기증
‘그리운 고향의 향기, 책으로 느껴보세요’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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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이경진)는 11일 관내 폐광지역인 문경시에 소재하고 있는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자국어도서를 기증했다.
자칫 소외되기 쉬운 우리 이웃인 ‘다문화 가족’에 자국어 도서를 제공하고 결혼이민자 및 자녀세대의 안정적인 정착과 통합에 도움을 주고자 다문화 가족들의 (베트남 등 9개) 자국어 도서 109권이 전달되었다.
이경진 지사장은 “공단은 다문화가족을 비롯한 사회적 배려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고, 폐광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는 2012년 문경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자매 결연을 맺고 온누리 상품권, 어린이 책가방 등을 후원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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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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