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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10월 월례 특강, 손광성 수필가

“대상과 주체 – 대상을 여는 일곱 가지 열쇠”문학특강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 GBN 경북방송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 10월 월례 특강이 10월 26일(토)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동리목월문학관 영상실에서 개최된다.

손광성 수필가는 함경도 출생,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 한국화를 전공했다.

피천득 선생에게 생전에 “손광성의 수필은 한 편 한 편이 모두 시”라고 극찬의 말을 들은 작가는 수필 낭송회를 활성화 하는데 노력하면서 늘 젊은 감각으로 수필문학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고, 사물을 치밀하게 보는 습관, 구성이 탄탄하도록 다듬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편이 글쓰기에 좋은 태도라고 주장한다.


작가는 제6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장과 제33대 국제P.E.N 한국본부 부이사장을 지냄.

현재 한국수필문학진흥회 고문과 한림국제대학원대학 수필전문과정 겸임교수로 재직
하고 있다.

제16회 현대수필문학상, 제21회 국제P.E.N 문학상, 제1회 가천환경문학상, 제11회 현대수필문학대상 등 수상했다.

작품집으로는 수필집에『달팽이』, 『하늘잠자리』, 『나도 꽃처럼 피어나고 싶다』가 있고, 편역서에『아름다운 우리 고전수필』, 화문집에『작은것들의 눈부신 이야기』이론서에『손광성의 수필 쓰기』외 다수 있다.

동리목월문예창작대학생들은 물론 일반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강의는 우리 지역문학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처 : 동리목월문학관(054-772-3002)


ⓒ GBN 경북방송
사진 : 손광성 선생님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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