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백천초 및 사동고 신축 첫 발을 내딛다.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개시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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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5일(화) 경산 지역 백천초등학교 및 사동고등학교 신축 임대형민자사업(BTL) 우선협상대상자인 가칭 백천배움터주식회사와 협상단 상견례를 갖고 2015학년도 개교를 위한 협상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협상단은 본협상단과 실무협상단으로 구성되며, 본협상단 9명, 실무협상단 29명 총 36명으로 구성되었다. 백천초 및 사동고 신축은 협상단의 실무협상을 거쳐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계획승인 후 2014년 2월경 공사를 시작하여 2015년 3월에 개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당초 2012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임대형민자사업을 추진하였으나, 2순위 업체에서‘우선협상대상자 지정취소 소송’을 제기하여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 약 3년에 걸쳐 지연되어 왔다. |
진혜인 기자 / gbn.tv@daum.net  입력 :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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