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이육사의 고향,
도산면 원천리 내살미 마을 가을색감 극치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16일
|  | | | ⓒ GBN 경북방송 | | 이육사의 고향인 도산면 원천리 내살미 일원이 가을을 맞아 황금빛으로 변한 논과 단무지무의 녹색이 어우러지면서 가을색감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도산면 원천리 내살미는 마을 앞을 흐르는 낙동강이 수려하고 넓은 강변에 쌓인 모래가 정결하고 광채가 아름답다하여 예로부터 천사미라 불렸다.
안동댐 건설전에는 마을 앞 모래강변에 서식하는 은어가 별미여서 예로부터 진상품으로 올려졌다 한다. 도산면 원천리 일원은 단무지무가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낙동강 상류의 맑은 물과 왕모산의 단풍 등 가을이면 절경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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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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