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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 안동서 수상작 전시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 GBN 경북방송
‘제3회 대한민국 독도 문예대전’의 안동전시가 16일(수)부터 19일(토)까지 경북도립안동도서관에서 열린다.

(재)안용복재단,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사)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독도 문예대전은 독도의 영토 주권 강화와 국민들의 독도 사랑을 확산시키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교육청과 대구광역시교육청,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예총, 한국문인협회경상북도지회, 한국미술협회경상북도지회,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북도협의회에서 후원했다.

전국공모전으로 치러진 이번 문예대전에는 문학(시, 산문)과 미술, 사진부문에서 총 4,429점이 접수되어 일반부에서는 미술부문 손만식(청도)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청소년부에서는 사진부문 김도연(경북)의 ‘추암’이 시부문에서는 김예지(경기)의 ‘괭이갈매기의 하루’가 각 각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으며, 그 외 최우수상, 우수상을 비롯한 총 871명이 입상했다.

우수상 이상 수상자들은 지난 10월 11일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도와 독도탐방을 통해 독도문예대전의 의미를 되새겼다.

수상작 전시는 10일부터 13일까지 울릉군한마음회관을 시작으로 경북도립안동도서관(16-19일), 서울대입구역미술전시관(21-24일)까지 전시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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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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