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읍, 가을철 고구마 수확에 구슬땀...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읍(읍장 류태호)은 본격적인 가을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성주읍사무소 및 성주군청 직원 20여명은 지난 16일 성주읍 금산리 한 농가를 찾아 고구마 수확, 포장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지원을 받은 이장희(남, 55세) 농가는 “현재 몸이 불편한데다가 바쁜 영농철에 일손마저 없어 고구마 수확에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 공직자들의 농촌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성주읍장(류태호)은 “직원들이 흘린 작은 땀방울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일손이 필요한 농가가 있으면 언제든지 나설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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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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