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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 공식선거 운동 출정식가져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0월 18일
10월 30일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 공식선거 운동 출정식이 17일 오후 1시 30분 (구)목화예식장에서 열렸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명재 새누리당 후보를 돕기 위해 거물 정치인들이 포항에 와서 지원을 펼쳤다.황우여새누리당대표, 이병석국회부의장, 이철우경북도당위원장, 김기현정책위의장이 참석, 차례로 연단에 올라 박명재후보의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

또 채옥주, 김말분, 장경식의원을 비롯한 경북도의원들, 이상구, 문명호, 이진수의원을 비롯한 포항시의원, 주요 당직자들도 대거 참석해 후보 지원을 도우며 세몰이를 펼쳤다.황우여 대표는 “민주당은 출범한 지 7개월도 안된 박근혜 정부를 심판하겠다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있다”며 “박 대통령이 외교와 민생에 전념할 수 있도록 포항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박명재 후보를 국회에 보내달라”고 강조했다.황 대표는 이어 “박명재 후보는 행정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나라의 큰 인물”이라며 “박후보가 대통령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열변했다.이병석 국회부의장은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이 자리에 온 것은 기호 1번 박명재후보에게 80%이상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서”라며 “행정의 달인 박명재후보가 포항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수 있도록 압승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석국회부의장은 또 이번 공천에 깨끗이 승복한 김순견후보자에게도 뜨거운 박수를 부탁했다.

이철우경북도당위원장은 “박식하고 명석한 재원 박명재후보, 포항의 발전을 위해 뚝심있는 박명재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시민들의 손으로 해결해 달라”당부했다.

김기현정책위의장은 “힘있는 국회의원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다”며 “박명재후보는 서민의 아픔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포항과 울릉의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으로 80%이상의 지지를 화끈하게 당부한다”고 말했다.박명재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 80% 이상의 압도적 득표로 박근혜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저력과 정신을 다시한번 모아달라”고 했다.

또 “압도적 승리로 국민행복 시대, 화합과 대 통합의 시대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포항남구와 울릉도의 발전을 위해 세 가지의 약속을 반드시 지켜 일거리와 먹거리를 창출하는 새로운 포항 3.0시대 열겠다”고 했다.

첫째 정체된 포항남구 울릉도 발전을 위해 포스코의 제철산업 외 새로운 제철산업을 유치, 국가산업단지 분리조성 산업을 반드시 실천해 신소재산업을 조성해서 일거리와 먹거리를 창출하는 포항 3.0시대를 열어 갈 것을 약속했다.

둘째, 낙후된 포항 남구에 의료 교육 복지 등 남구민의 생활과 직결된 삶의 질을 올려 놓겠다고 했다.

셋째는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문제로 독도와 울릉도에 서해 5대에 준하는 특별법을 제정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정부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표심을 설득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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