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2013 사랑의 좀도리 쌀』 100포 용강동에 전달
「MG 우성새마을 금고 중앙지점 개점기념」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0월 24일
|  | | | ⓒ GBN 경북방송 | | 23일 MG 우성새마을금고(이사장 한영훈)에서 경주시 양정로 327(용강동)에 중앙지점(지점장 신인호) 개점식을 갖고, 지역 주민과의 화합과 상생을 다짐하며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100포(2,500,000원 상당)를 관할 용강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한영훈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기태 용강동장은 서민금융의 기반이 되는 새마을금고를 통한 굳건한 경제적 자립과 더불어 지역민에게는 꿈과 희망을 주는 금융기관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하며, 이번 개점기념 「사랑의 좀도리 쌀 전달」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에 대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하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개점식에 참석한 지역민을 비롯한 시의원 지역유지 등 많은 축하객은 훈훈한 인정을 나누는 미담에 공감하며, 믿고 찾는 우리지역 서민금융의 역할을 톡톡히할 것을 기대하였고, 새마을금고에서는 중앙지점(용강동) 4층에 마련된 40여 평의회의장은 지역민이 필요할 시는 자체 사용계획이 없는 날에는 지역 주민에게 무료로 대관할 예정이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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