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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상두)에 24일 진보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문

바르고 밝은 어린이가 새 시대에 희망입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5일
ⓒ GBN 경북방송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상두)에 24일 진보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문하여 법질서지키기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교정시설 내 보라미공원에서 소속 직원들로부터 국궁, 골프, 축구교실에 참여하여 뜻 깊은 가을소풍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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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초등학교 학생들이 24일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상두)로 가을소풍을 왔다.
이번 소풍은 자매결연 학교 학생들에게 국민 행복의 조건인 법질서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교육을 통해 이해와 흥미를 높이고, 아름답고 쾌적한 교정시설 내 보라미공원에서 어린학생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GBN 경북방송
이날 경북북부제1교도소로 소풍을 온 학생들은 법질서 지키기 동영상을 시청하고 보호장비 시범을 직접 보며 법질서의 중요성을 체험했으며, 보라미 공원에서 점심을 먹은 후 경북북부제1교도소 동호회 회원들의 지도로 국궁·골프·축구 체험교실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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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두 소장은 이날 학생들에게 일일이 크레파스를 선물하고 “크레파스 색깔만큼 다양한 멋진 꿈을 가지고 꼭 이루길 바란다.”며 “오늘 소풍에서 많은 추억을 만들어 밝고 바르게 성장해 새 시대의 희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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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진보초등학교와 결연을 맺어 매년 1,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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