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 'Green, Clean' 폐광산 복구 선진지 견학
NGO환경보호단체 회원들과 함께하는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28일
|  | | | ⓒ GBN 경북방송 | | 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이경진)는 지난 26일 NGO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태백지회(회장 이상렬)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의 대표적 폐광지역인 문경시 일대에서 폐광산 복구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NGO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의 폐광산 복구에 대한 관심 고취와 함께 공단의 ‘Green(푸르고), Clean(깨끗하고 청렴한)‘ 광해복구사업 추진의 의미와 가치를 설명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갑정탄광 수질정화시설, (석공)은성 산림복구지(가은 오픈세트장), 문경석탄박물관 등을 견학하는 체험학습의 일정으로 진행했으며, 광산개발로 인한 환경피해에 대한 자료공유 및 전문가의 설명을 곁들인 현장답사 형식으로 진행하여 NGO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이 광해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경석탄박물관에서는 과거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대표적 서민연료로 사용된 석탄이 갖는 가치를 이해하고, 수질정화시설 등 광해복구사업 현장에서는 광해복구지를 지역개발사업에 활용하는 사례를 공유했다.
이경진 영남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광해방지기술을 접목한 자연친화적인 광해복구사업의 필요성 및 청렴한 광해복구사업 추진 의지를 피력함과 동시에 에너지자원으로서 ‘석탄’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향후에도 공단의 핵심가치인 ‘Green, Clean 미래코’를 알리는 행사를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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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  입력 : 201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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