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8 08:51: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 > 종합

구룡포 청정과메기 본격 출하

정병윤 포항시 부시장 과메기 생산 현장에서 홍보 나서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0월 28일
지금 포항 구룡포 과메기특구 지역에서는 과메기 생산이 한창이다.

ⓒ GBN 경북방송
28일 정병윤 포항시 부시장은 과메기 생산 철을 맞아 직접 구룡포 과메기 가공공장을 방문, 깨끗하고 청정한 과메기를 생산해 줄 것을 주문하는 한편 과메기 생산과 판로에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과메기의 성수기는 기온이 낮아지는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약 3개월 정도.
특히 1년 중 가장 날씨가 추운 12월에 생산되는 과메기를 미식가들은 제일로 꼽고 있다.

과메기는 생산 장소에 따라 품질과 맛이 차이가 나는데 바람, 온도, 청정 바닷물 등이 그 품질과 맛을 결정하는 중요 요소다.

ⓒ GBN 경북방송
포항시에 따르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항 구룡포 과메기’는 450여 개소에서 연간 5천톤을 생산해 연간 70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는 전국 과메기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그 중 80%는 구룡포 과메기 특구지역인 구룡포, 장기, 호미곶 일원 해역에서 생산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사업비 104억원을 들여 구룡포읍 구룡포리 954-13번지 외 2필지에 연면적 5,698㎡ 3층 규모의 과메기 가공공장 및 냉동 창고를 설립해 올해 4월 준공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과메기 생산자들이 개별적으로 원료를 구해왔지만, 이제는 원료를 공동으로 구매해 생산자들의 원료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0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