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6 16:35: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포항 뱃머리마을 국화꽃잔치, 주말 3만여명의 시민들 찾아

깊어가는 가을, 국화향기에 흠뻑 빠지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0월 28일
노란 국화꽃이 만발한 뱃머리마을, 국화꽃잔치가 열린 지난 주말 3만여명의 시민들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

ⓒ GBN 경북방송
특히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특별행사가 열려 국화 꽃차․국화주 시음, 메밀묵 및 향토음식 시식코너 운영, 넝쿨터널 관상용 박과류 따기 체험, 작품국화와 일반국 판매행사, 뱃머리 국화꽃잔치 작은 자선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다.

행사장 한 켠에는 ‘감사의 생명이 숨 쉬는 공간’을 테마로 포항시국화연구회원들이 1년간 정성들여 가꿔 온 분재국화와 작품국화 등이 전시되고 있다.

뱃머리꽃밭은 포항시가 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코자 정비한 도심공원으로 연못, 쉼터, 산책로, 포토 존 같은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 GBN 경북방송
6천평의 잘 정비된 꽃밭은 이곳을 찾는 시민들에게 도심 가까이에서 국화 향기 가득한 가을의 감동을 선사해주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철강이미지에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더하기 위해 뱃머리마을 꽃밭과 같은 아름답고 쾌적한 친환경공간을 더욱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뱃머리마을 국화꽃잔치는 오는 11월 20일까지 포항 상도동 뱃머리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0월 2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