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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10월 노-페이퍼 전략회의 맞아 개통앞둔 호반나들이 길 점점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30일
ⓒ GBN 경북방송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60여명이 다음달 10일 개통을 앞둔 호반나들이 길을 찾아 마무리 합동점검을 가졌다. 지난 연말부터 35억 7천만 원을 들여 공사에 들어간 「안동호반 나들이길」은 안동댐 보조호수 좌안 민속촌내 석빙고에서 보조댐~법흥교까지 2㎞에 걸쳐 1.8m 넓이의 산책로와 육각정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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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에 따라 목교와 데크로드, 로프난간이 설치되고 야간안전을 위해 가로등과 CCTV, 조경도 함께 설치됐다. 이 곳은 오색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 월영교와 함께 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곳이다. 산책로 대부분이 숲길로 보조호수의 맑은 물과 함께 힐링 숲 역할도 톡톡히 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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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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