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경주시낭송회 ‘시와 음악이 있는 시월의 마지막 밤’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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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경주시에서 시와 음악이 있는 시월의 마지막 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10월 31일 오후 7시 경주주민건강지원센터 4층 무대에서 경주시낭송인회(회장 이원국) 주관으로 2013 경주시민과 함께하는 ‘시와 음악이 있는 시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주제로 ‘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자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셔블스튜디오 이원주 원장의 섹소폰 연주로 시작됐고 이원국 회장의 인사말, 정민호 시인의 축사가 이어졌다. 시낭송에는 김수희 , 김경자 , 심문희 , 윤영혜 , 이노미 , 김관열 , 최병섭, 남심숙, 이원국 순으로 진행됐고 음악으로는 송명문 선생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황명강 시인의 '상아의 노래', '첫사랑으 생일', 윤정원 '토함산', 김형섭 '잊혀진 계절', 박현순 '내사랑 그대여'와 서라벌오카리나회의 오카리나 협연과 마지막으로 셔블스튜디오 섹소폰 앙상블의 '잊혀진 계절' 공연이 진행했다. 이원국 경주시낭송회장은 ‘늦가을 경주의 문화와 역사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경주를 바라보며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시와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 받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 고 말했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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