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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운하 통수기념식 화보

시민의 염원을 담다
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1월 04일
“어릴적 여기는 갈대 우거진 하천이었습니다, 제방뚝을 거닐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주택이 들어서고 물길이 막혀 악취가 풍기던 동빈내항이 운하건설로 맑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해도동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는 홍순애(포항,65세).

ⓒ GBN 경북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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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숙 기자 / ysjin130@korea.com입력 : 201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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