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개최
“비상구는 생명문! 열어두면 안전지대!”
이원학 기자 / redsocks0809@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05일
|  | | | ⓒ GBN 경북방송 | | 경주소방서(서장 김학태)는 4일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인 시내 중앙로 일원에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합동 가두캠페인과 함께 비상구 확인 안전스티커 부착, 장애물 방치 및 폐쇄 행위에 대한 계도와 관계인에 안전관리 교육 등을 병행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화재 발생 시 비상구 폐쇄 등 불법관리로 행위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이 항상 비상구를 확인하는 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
이원학 기자 / redsocks0809@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05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