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월성동 직원들이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06일
|  | | | ↑↑ 경주월성동 직원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전달하고있다. | | ⓒ GBN 경북방송 | | 월성동 주민센터 동장 및 직원은 11월 5일 월성동 주민센터 내 텃밭에서 고구마(500㎏)를 캐며 웃음을 지었다.
월성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5월 30일 고구마 파종을 시작으로 여름 가뭄에 직접 물을 주고 줄기를 자르기도 하며 정성을 들여 고구마를 재배하였다. 월성동 직원들은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기초생활 수급자 및 어려운 가정 25가구에게 (가구별 20㎏)전달하었다. 고구마를 전달 받은 할머니는 “고구마도 맛있게 먹겠지만 직원들의 마음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전점득 동장은 “찬바람이 불어 따뜻한 군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에 어려운 이웃이 고구마를 드시며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면 좋겠다. 이렇게 많은 고구마를 수확하여 부자가 된 듯 하다. 수고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라고 전하였다. |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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