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영화 워낭소리와 함께하는 창작국악그룹 아나야 Flying Anaya 공연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07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주시(시장 김주영)에서는 영화 ‘워낭소리’의 OST, 따북네의 주인공 창작국악그룹 아나야의 를 16일(토) 오후3시, 오후7시 두 차례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13년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 개발지원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영주시에서 주최하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문화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다.
는 대금과 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 등 동 ․ 서양을 넘나드는 악기의 반주에 맞춰 한복 차림에 부채를 손에 든 소리꾼과 청바지에 티셔츠를 걸친 랩퍼가 한 무대에 서서 '따북네', '신사랑가' 등 민요와 판소리를 선사해 신선한 감동을 선사한다. 아나야는 한국 고유의 전통음악에 현대적인 서구 음악을 접목한 젊은 국악, 퓨전국악그룹으로 영화 워낭소리 OST ‘따북네’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들은 민요, 가요, 랩을 담당하는 세 명의 파워 보컬과 전통적 악기인 대금과 어쿠스틱 기타와 베이스가 만들어내는 귀에 감기는 사운드를 연출하여 힐링이 필요한 시민에게 마음 깊이 다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 | ⓒ GBN 경북방송 | | 이번 공연의 관람료는 1,000원이며 11월 7일부터 문화예술회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yeongju.go.kr)를 참조하거나 전화(☎639-5951)로 문의하면 된다. |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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