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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환경신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다.

지역환경전문기업과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식 체결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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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최초 수질연구실을 운영중인 경주시는 지역환경전문기업인 (주)삼우와 지난 10월 28일 첨단환경기술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수질연구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술개발 연구과제 중 고효율 지능형 처리수 배출장치의 기술을 지역환경기업과 공동개발하여, 특허화된 하수고도처리공법의 개발 뿐 만 아니라 “선진하수행정도시” 경주시 소유의 지적재산권 확보 및 시 수익창출도 가능하다.

협약식은 김영춘 도시개발국장과 이추호 (주)삼우 대표의 협약서 서명 및 교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경주시 에코-물센터 정임락 소장을 비롯하여 (주)삼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정임락 에코-물센터 소장은 “경주시는 수질연구실의 기술력과 지역환경전문기업의 전문성을 접목한 환경신기술을 개발을 통하여 경주시 및 국내외 물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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