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찾아가는 행복병원 서비스
오지마을 찾아오는 행복병원 고마워요!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영천시는 8일(금) 화북면 정각리 소재“별빛문화센터”에서 화북면과 자양면 일원 관내 오지거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행복병원』무료이동 진료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찾아가는 행복병원』진료서비스는 포항의료원 내과의사 1명, 간호사 등 8명과 경북대학병원 정형외과의사 1명, 안과의사 1명, 이비인후과의사 1명, 간호사 등 12명의 합동진료팀을 구성한 협진으로 실시했다. |  | | | ⓒ GBN 경북방송 | | 검진내용은 최첨단 의료시스템을 갖춘 이동검진차량 3대 등을 동원하여 초음파진단검사, x-ray 촬영, 검안기, 체성분분석 검진, 투약, 간식제공 등 지역주민 147명을 진료했다.
특히, 이러한『찾아가는 행복병원』사업은 경북에서는 우리지역에 처음으로 도입된 사업으로 오지마을 취약계층인 독거노인, 거동불능자, 장애인 등 교통이 불편하고 경제적 어려움 등이 있어 의료시설이용이 불편한 의료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고 지역주민들의 많은 호응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천시보건소장 구현진은“포항의료원과 경대병원의 수준 높은 진료를 오지마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제공하게 되어 되어 기쁘다고 전제하고 향후 다양한 분야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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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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