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The-진성』어려운 이웃 “사랑의 연탄” 기탁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1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군 성주읍 대황리 소재 『The-진성』(대표 황준현, 54세, 플라스틱 사출)은 11일 연탄 2,000장(1백만원 상당)을 성주군에 기탁한 후 김항곤 군수와 이양숙 아이코리아 성주군지회장 외 회원 10명과 함께 성주군 내 10가구에 직접 연탄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온정을 베풀어 주위에 감동을 주고 있다.
황준현 대표는 2012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연탄과 조손세대 아동을 후원하기 위해 월1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고, 금년 3월에는 행복한 동행나눔(인터넷 방송 동호회)와 연계하여 모금한 3백만원을 관내 저소득층 6세대에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가이다.
이날 황준현 대표의 연탄 전달에 동참한 『아이코리아 성주지회』는 1991년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자라 국가의 밝은 미래를 열어 갈 목적으로 설립되어 관내 저소득 모범 학생 장학금 전달, 결손 가정 아동 반찬 전달, 다문화 가정 대모, 독거 노인 세대 말벗 및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이다.
사랑의 연탄 전달을 마친 후 김항곤 성주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나도록 사랑의 연탄을 기탁한 황준현 대표와 연탄 전달에 동참한 아이코리아 성주군지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금년에도 온정의 손길이 많이 이어 졌으면 좋겠다”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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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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