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교통사고 잦은 곳 (삼부삼거리) 개선사업 완료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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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2013년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삼부삼거리 교차로에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안전행정부에서 추진하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은 도로교통공단이나 경찰서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한 지점, 사망사고가 중복 발생된 지점, 도로안전 관련 회의 및 다수의 민원 등으로 건의된 지점에 대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삼부삼거리 개선사업은 지난 4월부터 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입해 시인성 확보를 위해 노후가옥 2동 철거, 교통섬 설치, 선형개량, 도로표지판 및 교통안전시설물 등을 정비하고 지난 10월 사업을 완료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교통 사고로 인한 물적, 인적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잔여부지에는 소나무를 식재해 쾌적한 도로환경조성에도 힘써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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