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강동면, 자매결연기업의 환경정비 실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13일
자매결연기업 신립공업(주)은 12일(화) 오전10시부터 자매결연 마을 유금3리(이장 손장익)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회사 봉사활동 회원 일동은 자매결연 마을에 보다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을안길 및 주요도로변에 방치되어 있는 각종 쓰레기, 잡초 제거,전주에 부착된 불법광고물 및 철로변 쓰레기 등 취약지역을 위주로 불법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자연보호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려고 노력했다. 이 자리에서 박주식 강동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였으며, 내 집앞 내가 쓸기 운동처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강동면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줄 것을 것을 당부했다. |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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