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6 16:43:2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종합

종합장사공원 경주하늘마루 개원 1주년 기념식

님비를 넘어 상생으로...전국 최초 민관협력 장사시설의 성공사례!
‘시설․서비스․비용’ 이용고객 만족도 최고수준!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11월 18일
ⓒ GBN 경북방송

종합장사시설인 경주하늘마루가 지난 15일로 개원 1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하늘마루의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지난 1년간 2,600여건의 화장(일평균 7건)과, 350여기의 고인을 봉안당에 모시고 있는 경주하늘마루는 장례에서 화장, 봉안까지 원스톱 장례서비스가 가능한 최신 현대식 시설로 건립됐다.

ⓒ GBN 경북방송

경주시가 2008년부터 시립화장시설 현대화사업을 시작하여 2012년 11월 결실을 맺은 경주하늘마루는 님비를 넘어 상생을 이룬 민관협력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꼽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기왕에 들어온 하늘마루가 경주시민의 복지를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들으니 만족한다. 더 잘 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GBN 경북방송

하늘마루관리소의 관계자는 “실제로 화장장 건립을 추진중인 지방자치단체에서 경주하늘마루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수차례 방문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용고객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존 화장장에 비해 첨단시설이 갖추어진 하늘마루는 유가족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 또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비용이 드는 장례문화에 대한 개선효과도 가져왔다. 경주시에서 관리하고 (재)서라벌공원이 운영하는 장례식장과 봉안당 또한 여타시설에 비해 현저히 저렴한 비용으로 유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혐오시설이 아닌 민관협력의 상생 복지시설로 거듭난 경주하늘마루가 주목받는 이유이다.

ⓒ GBN 경북방송
김동현 기자 / mailtv@nate.com입력 : 2013년 11월 18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