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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환경공단, 송명재 이사장, 방폐장 안전시공 특별점검

협력사 애로사항 적극 개선 약속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9일
ⓒ GBN 경북방송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송명재)은 18일 방폐장 공사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공단은 이날 송명재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방폐장 시공사 및 협력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사 전반에 대한 안전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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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방폐장 1단계 공사는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지하 처분고 6기의 구조물 시공이 완료된 상태다.

송명재 이사장은 이날 지하동굴현장을 직접 찾아 1, 2번 사일로 아치부 공사 현장과 3, 4번 사일로 교차부 라이닝폼 해체 현장 등 공사 현장을 일일이 확인하며 내년 준공에 맞춰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완벽한 시공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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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상지원 시설을 찾아 인수검사설비 크레인 등을 직접 운전해 보면서 협력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원자력환경공단은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시공사 및 협력업체의 안전시공 의지를 다잡고,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은 KORAD 동반성장위원회에 보고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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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사진1 : 송명재 이사장이 인수 검사설비 크레인을 직접 조작해 보고 있다.
사진2 : 송명재 이사장이 지상지원시설에 보관된 중저준위 방폐물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3 : 송명재 이사장이 시공사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지하동굴 공사현장을 찾아 시공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4 : 송명재 이사장이 지하동굴 공사현장을 찾아 현장 근로자를 격려하고 있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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