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합동 강동면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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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예병훈)와 경주지사(지사장 이진상) 직원 40여명은 20일 경주시 강동면 소재 왕신저수지와 국당리 주변에서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경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저수지에 유입된 부유물질과 강동면 국당리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보전 캠페인을 펼치는 등 수질과 경관보호를 위해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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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혁진 기자 / chj0521@nate.com  입력 : 201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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