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26 17:30: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문화/여성 > 인물탐방

최양식 경주시장『제 1회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문화부문 大賞』수상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1일
ⓒ GBN 경북방송

최양식 경주시장은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시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도전! 한국인 운동본부에서 주관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국민일보, TBS 교통방송, 한국 정책신문 등 주요 언론기관에서 후원한 「제1회 자랑스러운 지방자치단체장 평가」에서 문화부문 大賞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시상은 풀뿌리 민주정치를 구현하는 지방자치제도를 성숙시키고, 지방자치를 이끌어가는 자치단체장 중 국가와 지역주민을 위하여 탁월한 공헌을 한 자치단체장을 발굴하여, 응원하고 격려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제정된 권위 있는 상으로 국내 최고의 교수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시상위원회에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전국 227개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도전정신을 기본으로 리더십, 주민자치, 문화, 환경, 교육, 혁신, 복지, 청렴, 창의, 지역주민 만족도 등 11개 분야에 대해 탁월한 업적과 영향력을 발휘한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시상을 주관한 도전한국인운동 본부는 반기문 UN사무총장, 김용 세계은행 총재 등 우리나라를 빛낸 ‘도전 한국인’을 매년 선정하여 수상하는 등 범사회적으로 도전문화를 확대시키는데 기여를 하고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그 간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찬란했던 문화유산을 지키는데 머무르지 않고 경주의 경쟁력은 문화라는 사실을 항상 강조하면서, 새로운 문화 흐름과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경주가 되는데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아 문화부문 大賞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이스탄불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와 아태지역 세계문화 유산도시 시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경주에 아태지역 본부를 유치하는 등 11번의 대형 국제행사를 개최했고, 아시아 동쪽 끝에 위치한 경주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중국 시안시, 일본 나라시, 베트남 후에시에 이어 최근에 중국 자오쭤시, 슬로바키아 니트라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와 자매결연을 맺었고, 또한 금장대 중창, 동궁원 조성, 왕의 길, 파도소리길, 감포 깍지길 등 새로운 관광 컨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객 1천2백만 시대를 열었으며, 경주가 역사문화 도시로써의 옛 모습을 되찾기 위해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신라 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계획’은 우리나라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일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한 층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게 평가 받았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이번 자랑스러운 자치단체장 문화부문 大賞 수상에 앞서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기초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약이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수상소감으로 1천 5백명 공직자를 비롯한 26만 경주시민 덕분에 귀하고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진화하고 있는 경주의 모습을 계속 지켜봐주실 것을 부탁했다.


ⓒ GBN 경북방송
참고로 시상식은 2013년 11월 26일 15:00 국회 본관 귀빈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향숙 기자 / bargekju@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1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토마토 거리 원도이  벽을 쌓읍시다 아니, 벽을 삶읍시다 토마토처럼  .. 
감은사로 간 시인류현주답사객으로 보이는 45명을 태운 버스가주차장으로 .. 
나 24층에 살아 ​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