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15:18:0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경제종합

경주시, 차세대 환경신기술 상용 가시화

경주시 소유의 최초 환경분야 특허 획득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2일
ⓒ GBN 경북방송

경주시는 국내 마이크로 버블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주)신생테크와 22일 환경신기술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협약서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개발국장실에서 체결하였다.

전 세계적인 물 산업에 대한 수요 및 공급이 확대됨에 따라 경주시에서는 새로운 환경기술의 선진화 및 기술개발의 분야로 부각되고 있는 마이크로 버블을 이용한 차세대 환경기술을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여, 국내외 물 산업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협약식은 김영춘 도시개발국장과 김양곤 (주)신생테크 대표의 협약서 서명 및 교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어 류철 환경타임즈•상하수도신문 대표와 “미래 국가 성장 동력인 녹색 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협약서를 동시에 체결하게 되었다.

환경기술 연구개발의 중심에 서게 된 경주시 에코-물센터의 정임락소장은 “에코-물센터에서는 이미 마이크로 버블을 이용한 급속처리기술 관련 특허1건을 취득하였으며 향후 환경신기술 취득 및 상용화하여 경주시가 명실상부한 환경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진병철 기자 / 5084474@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2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현관문을 열고 들어선다 텅 빈 복도에서 잠시 마음을 내려놓는다 방으로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