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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미팅으로 뉴욕시 상주향우회 결성


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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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배 수출확대 및 중국산 배의 미국진출에 따른 상주배 수출의 위축방지를 위하여 캐나다와 미국을 방문중(11.19-11.23)인 성백영 상주시장과 지종락 외서농협장을 비롯한 대미배 수출단지 경작자 대표들이 뉴욕방문을 계기로 미국 뉴욕시 상주향우회가 결성이 되었다.

그동안 뉴욕시에 상주출신 향우들이 200여명이나 거주하고 있었지만, 향우회가 조직이 되지 않았으나 금번 고국의 고향시장이 뉴욕시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갑자기 몇몇 향우들이 연락을 하여 15명의 향우회원들이 환영회 및 향우회를 결성 발기대회를 개최했다.

초대 회장에는 이상근씨가 추대 되었으며, 이민 1세대로 자녀는 미국 CBS방송국 간부로 재직중이며, 이 밖에도 함께 참석한 향우회원들은 미국사회에서 크고 작은 사업을 경영하면서, 자랑스런 상주인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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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우산이 고향인 박영규(56세)는 어머님이 고향에 살고 계신다며, 귀국하면 꼭 연락을 해 달라고 부탁을 했으며, 딸은 미 육군사관학교 4학년 재학하고 있다고, 미국에서 소수민족으로 살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 자랑까지 했다.

앞으로 성백영 상주시장과 이상근 향우회장은 상주시와 뉴욕시 상주향우회는 계속 연결을 하여 시와 향우회가 함께 발전할수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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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임 기자 / gbn.tv@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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