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0 04:10: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 > 농.수.축산업

안동시, 풍천면 시설하우스 딸기 첫 수확 !

이른 딸기수확으로 고부가가치 창출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 GBN 경북방송

풍천면 도양리 시설하우스에서는 올해 첫 딸기수확을 시작했다. 도양2리 마을에서 10,187㎡의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권오윤(46)씨는 이번 겨울 첫 딸기를 풍천면에서 제일 빠르고, 예년보다는 일주일 빠른 11월 20일 첫 딸기수확의 기쁨을 맛볼 수 있었다.

이날 첫 수확한 딸기는 조생종 ‘설향’ 종으로 총 45kg이 생산되어 선주문 받은 물량 30kg은 개인에게 판매되었고, 나머지15kg은 서안동농협으로 출하되었으며 1kg당 만오천원의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었다. 특히 딸기도시락의 경우 1.5kg(750g x 2개) 1팩이 현재 2만오천까지 가격이 형성되는 등 맛도 좋고 당도가 좋아 예년보다 인기가 높은 편이다.

ⓒ GBN 경북방송

이슬딸기농장 안향숙(☎010-9022-2693)씨는 “이러한 인기는 이른 출하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려는 농민들의 노력과 영농교육 및 재배기술 향상을 지원하는 안동시의 노력이 맺은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의 딸기를 생산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풍천면에서는 이번 첫 딸기 수확을 시작으로 내년 5월까지 3개작목반 30호농가(16ha)에서 540t의 딸기가 생산될 예정이며, 520백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 GBN 경북방송
박 병래 기자 / gkgkbr@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26일
- Copyrights ⓒGBN 경북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포토뉴스
시로 여는 아침
나 24층에 살아 ​  .. 
청명하던 하늘 먹구름 몰려와 빗줄기 우두둑우두둑.. 
극장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쏟아져나오고 피부에서 붉은빛이 번져 .. 
최동호 교수의 정조대왕 시 읽기
정조는 1752년 임신년에 출생하여 영조 35년 1759년 기묘년 2월..
상호: GBN 경북방송 / 주소: 경북 포항시 북구 중흥로 139번길 44-3 / 대표이사: 진용숙 / 발행인 : 진용숙 / 편집인 : 황재임
mail: gbn.tv@daum.net / Tel: 054-273-3027 / Fax : 054-773-0457 / 등록번호 : 171211-0058501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진용숙
Copyright ⓒ GBN 경북방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