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로타리클럽 어려운세대에 맛있는 김장김치 전달
『양념맛이 솔솔~~~ 입안엔 군침이 가득』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6일
|  | | | ⓒ GBN 경북방송 | | 성주참외로타리글럽(회장, 민영희, 58세)에서 지난 토요일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로타리3700지구 회원들이 모여 정성들여 담근 김장김치를 부자가정 등 김치를 담기 어려운 20가정에 전달했다.
평소 김치를 담기 어려워 사먹었던 성주읍에 거주하는 부자가정 김○○씨는 “엄마의 손 맛 가득한 김치를 먹어본지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김치 한포기면 밥 한그릇 뚝딱인데 너무 고맙습니다” 라며 고마움에 얼굴가득 함박웃음을 지었다.
성주참외로타리클럽은 회원36명으로 구성되어 로타리3700지구에 속해 있으며 평소 어려운 이웃을 찾아보고 위로하며 후원금 전달과 물품 전달등 눈에 보이지 않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매월 내는 회비는 로타리클럽의 설립목적에 맞게 국제봉사활동기금으로 후원하고, 회원들이 평소에 내는 특별회비로 지역내 자원봉사활동 기금으로 사용한다. |
김성배 기자 /  입력 : 201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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